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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울산 수암사거리 신호체계 등 개선 점검시ㆍ구 관계공무원, 지역주민과 함께 민원현장 방문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5.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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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국회의원(울산 남구을)은 21일 시ㆍ구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 교통 불편 민원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자유한국당 박맹우 국회의원(울산 남구을)은 21일 시ㆍ구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 민원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수암동 롯데캐슬 사거리의 신호체계와 건널목 위치가 잘못 선정돼 교통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늘 불안하다고 했다. 아울러 대현동 더샵 신규아파트에 입주한 주민들은 통행차량이 급증하고 있는데 아직도 점멸등 신호라 교통사고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수암동의 신호체계 (양쪽 비보호 좌회전) 개선과 건널목 위치변경은 전문적인 검토 후 대안마련이 필요하며, 대현동의 점멸등을 정식 신호체계로 바꾸는 일은 경찰청에서 검토 중이다.

박맹우 의원은 "주민의 보행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련부서 및 경찰청과의 긴밀한 논의 및 협조를 통해 해결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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