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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칠석동 대지동 등 대촌지역 수문 일제 정비양과동 화장동 양촌동 등 일대 배수로 및 농로 정비 계획
  • 주남현 기자
  • 승인 2019.05.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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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칠석동과 대지동 등 대촌지역 농민들의 편의성과 소득 증대를 위해 이 일대 3곳의 수문을 일제 정비한다.<사진제공=남구>

(광주=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광주 남구는 칠석동과 대지동 등 대촌지역 농민들의 편의성과 소득 증대를 위해 이 일대 3곳의 수문을 일제 정비한다.

남구는 22일 사업비 758만원을 투입해 다음달내 완공을 목표로 칠석동 2곳과 대지동 1곳 등 총 3곳의 수문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 작업이 진행되는 3곳의 수문은 나무로 제작된데다 설치 기간이 오래돼 부식이 진행되는 등 낡은 부분이 많아 농민들 사이에서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갈수기를 대비해 물을 가둘수 있도록 쇠 수문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수문 정비 외에 대촌지역 영농환경 개선 및 생활환경 정비를 위해 배수로 정비 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6월까지 추진 중이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양과동과 화장동, 양촌동, 도금동 일대 배수로 및 파손 농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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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대촌#칠석동#대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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