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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계 전문인력'양성한다주문식교육 협약으로 교육과정 개발, 현장 실무전문가 파견 등 상호협력
  • 홍종오 기자
  • 승인 2019.06.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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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나선 이진복 회계사회 회장(왼쪽)과 최재영 총장.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회계 전문인력'양성에 나선다.

영진전문대학교는 10일 오후 이 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와  맞춤형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영진 스마트경영계열은 회계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협약반을 구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회계사회는 이 반 출신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회계·세무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개설에도 양 기관이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스마트경영계열은 이번 회계사회와 협약에 힘입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 실무진 강사 추천'을 통한 '회계·세무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로 확대된 교육 과정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 뿐만 아니라 회계사회와 '신입 및 재직자 직무교육’등 다양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는데도 앞장서기로 했다.

서정욱 스마트경영계열부장(교수)은 "공신력 있는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와 협약을 체결에 큰 의미가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발전에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진복 대구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영진전문대 학생들의 현장 실무형 교육에 우리 협회에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한편 대학과도 현장 실무전문가 파견 등 상호협력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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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회계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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