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강원
[포토] 영월군 '영월 Y파크 뮤지엄' 개관
  • 김동원 기자
  • 승인 2019.06.14 16:55
  • 댓글 0
/영월군제공

(영월=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 = 14일 영월군 주천면의 술샘박물관이 복합문화공간인 '영월 Y파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해 관람객을 맞았다. 주천(酒泉)이라는 지명은 주천강 부근에 있는 망산 바위 밑에서 술이 나왔다는 설화에서 유래하고 있다.

Y파크는 랜드마크인 붉은 색깔의 조형물은 조각가인 '최옥영'작가의 디자인이자 작품으로서 미술관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작가의 작품 주제인 '우주'속을 거니는 느낌이 들도록 했다. 미술관은 현대미술관과 목공예, 금속공예공방 그리고 술샘박물관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 열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거대한 미술공간이다.

/영월군제공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