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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내 생애 첫 차, 소형 SUV'방송자동차 등록대수 2천2백만 시대 (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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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5.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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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사장 조상휘)는 자동차 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소형 SUV 시장을 분석한다. 

[포커스데일리]우리가 내 생애 첫 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울산MBC(사장 조상휘)는 자동차 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소형 SUV 시장을 분석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형 SUV ‘코나’ 출시를 앞두고 소형 SUV의 돌풍의 원인과 그 배경에 대해 주목한 <내 생애 첫 차, 소형 SUV> (연출 목주승)을 18일 (목) 밤 11시 10분부터 60분간 방송한다. 재방송은 5월 21일 (일) 아침 8시.

자동차는 사회초년생에게는 생애 첫 차로 중장년층에게는 어쩌면 생애 마지막 차로 선택되어 개인의 삶 한가운데 자리하기도 하며, 타인의 시선이 중요했던 시대에서 소비자의 성향과 실용성이 강조된 달라진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기도 한다. 이처럼 자동차는 개인과 사회의 역사가 그대로 투영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자동차의 생산⦁내수⦁수출 등 국내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 속에서 최근 몇 년 사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소형 SUV는 어떻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자동차는 한때 부유층이나 특권층만 소유하던 시대에서 서민을 위한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헨리 포드에 의해 점차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자동차 백 여 년의 역사. 그간 승용차가 주류를 이루던 자동차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건 SUV였다. 그 중에서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소형 SUV는 우리나라 2013년 1만 2,000대에서 지난해 10만 7,000대 규모로 불과 3년 사이 8배가 넘는 무서운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개성 있는 디자인, 안전성과 편의성 등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소형 SUV시장. 그 성장세를 이어받아 이미 유럽, 인도, 중국 등에서 소형 SUV를 판매해왔던 현대자동차 역시 국내 첫 소형 SUV 모델인 ‘코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연간 10만 대 규모의 소형 SUV 시장에서 현대의 도전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누구도 그 성공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소형 SUV 시장.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유, 누군가에게는 가족의 스토리이기도 한 소형 SUV 시장의 성공 원인과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대해 유럽 현지 취재 및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담아 방송한다.

문의 울산MBC 편성콘텐츠국 목주승 부국장 010-823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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