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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노후 장판 및 벽지 교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7.06.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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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울산 남구 달동새마을회가 진행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커스데일리] 울산 남구 달동 새마을회는 16일 관내 주거 취약가구 1곳을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자 김모(조손가구, 60세)씨는 초등학교 2학년인 손녀와 함께 달동주공 3단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청소 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집안 청소를 진행했다.

김금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진 기자  dklove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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