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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에너지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오는 28일 용역 완료, 2018년부터 사업 진행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7.06.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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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청 전경

[포커스데일리] 울산 남구는 16일 3층 회의실에서 친환경 에너지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에너지계획 수립 학술연구용역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서동욱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남구 에너지위원회 위원, 용역을 주관한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학성 울산대 교수가 ▲에너지 문화도시 에너지 효율도시 에너지 생산도시 등 3개 추진전략과 남구 에너지센터 설립・운영 에너지설계사 및 복지사 양성 주택에너지효율화 태양광 대여사업 등 18개 실행계획을 제안했다. 

남구는 최종보고회를 토대로 수정 및 보완을 거쳐 오는 28일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에너지도시 선포식 및 에너지산업 4.0 심포지엄’을 개최해 2018년부터 사업을 실시한다.

동욱 남구청장은 “에너지계획을 성공적으로 수립해 에너지 절약 및 신· 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등에 앞장서고, 장기적으로 '교통, 안전, 보건, 환경, 분야와 에너지를 통합해 삶의 질이 향상된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성진 기자  dklove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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