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 선플학부모지원단, '댓글 한 줄의 힘' 릴레이19일 이화초, 26일 서부초 선플활동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6.19 11:05
  • 댓글 0
   
▲ 4월 11일 울산시교육청 선플학부모지원단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 <사진제공=울산시교육청>

[포커스데일리] 울산시교육청 선플학부모지원단은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협약(2012.6.29)을 시작으로 울산 선플운동의 마중물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선플학부모지원단은 단위학교의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위촉되며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 투철한 봉사정신을 갖춘 학부모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 4월 11일 25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감사·배려·존중의 인성함양과 언어·사이버 폭력 예방은 물론 댓글 한 줄의 힘을 실천해 행복한 교육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선플학부모지원단은 지난달 15일~지난 12일까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연수, 청소년 어울림마당 창의체험문화축제, 대현중학교에서 선플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등굣길 선플달기 캠페인은 19일 이화초, 26일 서부초로 이어지고 2학기에도 선플 활동은 계속된다.

 

 

전용모 기자  jym1962@naver.com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용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