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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잔류농약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받아수입식품검사에 따른 국제분쟁조정시 활용
  • 전용모 기자
  • 승인 2017.06.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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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전경.<사진제공=부산식약청>

[포커스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부산지방청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잔류농약 분야 시험에 대해 국제 품질인증인 ISO 17025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ISO 17025는 시험기관의 측정 신뢰도, 정확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국제표준기구(ISO)가 마련했다 .

이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적합한 품질관리체계, 인력 및 시험 장비 운영 능력 등을 갖추고 정확하고 정밀한 데이터를 일관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ISO 17025 인증으로 부산식약청이 실시한 잔류농약 분석 분야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수입식품 검사에 따른 국제 분쟁 조정시 활용하게 된다.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국제기준에 의거 국내 교정·시험·검사 기관을 평가하여 공인하는 기구

전용모 기자  jym1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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