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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톤 크레인과 추돌한 마을버스…14명 경상
  • 조탁만 기자
  • 승인 2017.08.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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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의 한 주유소 앞 길가에서 100톤짜리 크레인 트럭이 지나가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12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의 한 주유소 앞 길가에서 100톤짜리 크레인 트럭이 지나가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케냐 국적의 외국인 2명을 포함한 14명의 버스 승객이 어깨, 목, 허리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승객 7명은 귀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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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기장군#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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