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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청도군협의회, 말복 맞아 사랑나누기 행사 열어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7.08.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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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도군>

바르게살기운동 청도군협의회는 지난 11일 말복을 맞아 청도읍 월곡리에 위치한 청도군 장애인복지회관에서 근로 장애인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끼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청도군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근로장애인 100여명의 짜장밥을 직접 준비해 대접하는 한편, 식당 내 환경정비, 주방 정돈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차송렬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장애인들이 짜장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 같아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재욱 기자  jukim@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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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바르게살기운동#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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