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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8평창동계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20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서
  • 김동원 기자
  • 승인 2017.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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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원도>
<사진제공=강원도>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이 300미터 워터 봅슬레이장으로 변신했다.

강원도와 서울시,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가 열렸다.

광화문광장 서쪽 세종대로에 길이 300미터, 높이 22미터의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됐다. 워터슬라이드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워터 슬라이드는 무료로 운영되며 티켓 소지자만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약이나 현장에서 구할 수 있다. 

<사진제공=강원도>
<사진제공=강원도>

주최측은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키즈풀과 대형풀은 물론, 이용객 편의를 위해 탈의실·물품보관실·그늘막·썬베드·화장실도 설치했다.

행사기간 동안 광화문광장 곳곳에서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공연도 펼쳐진다. 

19일 오후 6시부터 광장 북쪽에 설치된 특설무대에 EXID와 MFBTY의 공연이 진행된다. 구준엽, 샤넬, 스케줄원 등 DJ의 EDM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20일 공연에는 블락비와 여자친구, 박명수, 춘자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강원도>
<사진제공=강원도>

이번 행사로 인해 21일 오전 6시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의 차량운행이 통제된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서울시와 강원도, 조직위는 "88서울올림픽의 성공 역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으로 이어지질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광화문에서 국민의 뜨거운 열정이 내년 2월 동계올림픽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강원도>
<사진제공=강원도>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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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도심 속 봅슬레이#강원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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