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부산·경남
강준석 해수부 차관 등 4명, 자랑스러운 부경인상 수상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7.10.12 18:03
  • 댓글 0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이사

부경대 동문인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이사와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 등 4명이 오는 14일 오후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부경대 홈커밍데이에서 '제15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을 받는다.

정 대표(기계공학과 77학번)는 1997년 케이에이엠을 창업해 알루미늄·티타늄 소재의 정밀가공으로 항공기의 주요 부품을 가공·조립해 보잉사, 에어버스 회사 등에 수출해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받는다.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수산경영학과 78학번)는 1984년 롯데에 입사해 평사원에서 총지배인을 거쳐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전문 호텔리어(hotelier)로 맹활약하면서 마이스(MICE)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다.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환경공학과 79학번)은 1987년 간부후보생 35기로 경찰에 입문한 이후 경남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등을 거치면서 민생안정 확보와 법질서 유지를 위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치안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수산경영학과 80학번)은 1986년 기술고시(22기)를 통해 수산행정에 입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국립수산과학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수산자원 기반구축 및 어업자주권 강화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받게 됐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경대#정용표#조현배#김성한#강준석

김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