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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으로 유학온 학생들의 곡성여행 '추억쌓기'곡성군, 11월 두 차례 곡성여행 팸투어 실시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7.11.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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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관내의 유학생들을 위한 곡성여행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곡성군>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타지역 출신의 곡성으로 유학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과 14일 두 차례 곡성여행 팸투어를 실시했다.

11일에는 전남과학대학교 재학생 30여 명이, 14일에는 전남조리과학고 재학생 70여 명이 참가해 곡성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미처 가보지 못했던 곡성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번 팸투어는 곡성으로 진학한 학생들이 곡성의 정취를 느끼고 곡성에서 보낸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소와 체험으로 구성됐다.

전남 곡성군은 관내의 유학생들을 위한 곡성여행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자유 관람부터 섬진강 레일바이크 체험, 가정역 인근 몽어공원 내 물고기조각 그리기 체험, 태안사 숲길 산책, 독도사진전시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곡성여행 팸투어에 참가한 한 학생은 "곡성 곳곳을 여행해 보고 곡성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나중에 가족들과도 함께 다시 여행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곡성군은 가을 여행시즌을 맞아 군 대표 계절별 여행상품 '곡성 한바퀴-야무진 가을여행'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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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여행#팸투어#추억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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