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진안군, 드론 띄워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 강은지 기자
  • 승인 2017.12.07 17:24
  • 댓글 0
<사진제공=진안군>

(진안=포커스데일리) 전북 진안군이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군은 12월중 주민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를 시작하며,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 후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9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8년 대상 사업지구는 진안읍 활인동지구 236필지·18만3000㎡, 부귀면 거석지구 739필지·45만8000㎡·하거석지구 484필지·33만2000㎡다.

드론 영상자료는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현황 파악과 건축물 및 구조물의 위치와 현황 분석이 가능하다.

또 현지조사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지적재조사 업무 효율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사업에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강은지 기자  foryou-eun1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안군#이항로#드론#지적재조사사업

강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