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은 전통 음식과 민간 놀이로 새해를 축하한다. 국영 미디어

북한인은 전통 음식과 민간 놀이로 새해를 축하한다. 국영 미디어

서울, 2월 10일(연합) – 북한 국민은 토요일 전통요리를 먹거나 민속게임을 하거나 음력설을 축하하며 동시에 이 나라 최대의 공휴일 중 하나로 사망 전 지도자 2명에게 경의를 표했다고 평양의 국영 미디어가 보도했다. .

북한의 주요지인 노동신문은 토요일판에 구정을 “우리 국민이 가장 즐기는 공휴일 중 하나”라고 평가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북한인은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집을 청소하고 전통 요리를 준비한다고 한다. 이 신문은 또한 북한 사람들은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가족과 함께 떡이 들어간 수프 '떡국'을 먹고 노인 앞에서 정식 인사를 하는 '세베'를 하고 있다고 전해 했다.

북한인은 설날에도 4개의 나무 막대기를 주사위 대신 사용해 놀는 보드게임 '유토노리' 등 민간게임을 한다.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2023년 1월 23일 자료사진에는 구정을 축하하기 위해 고 김일성씨와 김정일씨에게 경의를 표하는 북한 국민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내에서만 사용 가능. 재배포 불가) (연합 뉴스)

공휴일이지만 북한에서는 한국처럼 장기휴가를 걸고 설날을 축하하지 않는다.

주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서울과 그 주변 지역에서 고향을 향해 일제히 여행하는 한국과 달리 북한인은 여행 제한에 직면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건국자인 김일성의 생일(4월 15일은 '태양의 날')과 김정일의 아들인 김정일의 생일(2월 16일)은 '빛 명성(광명성)의 날'로 여겨지고 있다. 2대 공휴일.

새해 초에 북한 국민은 보통 금수산 태양궁전과 이웃에 있는 김정은 양씨의 동상을 찾아 전 지도자에게 경의를 표한다.

은둔 정권은 김정일의 명령에 따라 1989년 구정을 축하하기 시작하여 2003년 정식 공휴일이 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토요일 국민이 구정을 즐겁게 축하할 수 있었던 것은 김정일 총서기 한국 전통에 대한 헌신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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