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 상상을 중지하면 자연스럽게 보복 … 과학의 미래는 ‘도그마 무너 “

자연과 인간 사이에 만들어진 인공적인 인터페이스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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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 김상민 기자

세계의 물체의 동작 원리 탐구하자
전기 밥솥의 기능 누르는 행위 등
일상 속의 행동이 ‘과학’이다
“말 한 마리의 힘 ‘인’마력 ‘의 개념
“세상에 말 한 마리? 오해
“과학은 어렵다”는 인식도 여전

방탄 소년단이 한국인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 (HOT) 100’차트에서 1 위를했다는 소식이 날아 들었다. 특별한 재능과 노력에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선망의 대상이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요즘의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 직업을 물어 보면 그런 아이돌 가수와 가입자 만명을 거느리며 사람들의 생각과 소비 생활에 영향을주고있는 인터넷 플루 온 소를 최고들 얘기도 당연 할 것이다 받아 들여야했다.

그런데 필자가 어릴 때 커서 뭐가되고 싶어요 “라는 성인의 물음에 아이들이 대통령은 일반적으로 과학자의 세 가장의 꿈에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군사적 긴장이 일상 일 뿐이다 나라에서 최첨단 과학 기술을 통한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이 정부와 국민의 지상 목표였던 시절 이었기 때문에 그렇게하고있다. 필자도 물론 또래 때문에 그 순간 순간의 기분에 따라 그 세 중 하나를 말했지만 결국 과학자가 되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희망을 실현 한 것도있다.




이처럼 비록 최근에는 과학자들이 아이들의 최고의 희망 직종은 아니지만, 통과, 일반 시민에게 “과학 기술이 한국에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물어 보면 여전히 ‘그렇다 “라는 풍조가 남아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 매년 입시 면접 날짜에 북적 거리는 카이 파업 캠퍼스의 풍경을 설명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마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과학 기술을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다”또는 “평소 과학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구입합니까”물어 지금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비율이 조금 낮다는 생각이 든다. 그 원인으로는 아무래도 과학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문 고등 교육을 받아야한다면 지식 체계라는 인식을들 수 있지만, 실제 과학자로서 사람을 만나 과학 이야기 보면 아직 기대하지 않았던 엉뚱한 이유로 과학 담 쌓은는 말을 듣게된다.

필자가 잊지 못하고있는 경험은 학창 시절에 친척 어른과 나눈 짧은 대화가있다. 물리학을 전공하고있는 말을 주겠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하고 있구나”하면서 갑자기 당신은 어린 시절에 “마력 (horsepower) ‘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고, 실제와 담 쌓는 된 이야기를하는 것이었다. 세상에는 큰 이야기가 작은 말도 있지만, 말 한 마리의 힘」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납득할 수 없기 때문에 “아, 이것이 내가 갈 길은 아니다”고 마음을 먹었다. 물리학에 몸을 던진 청년 답게 오해를 풀기 위해 차근 차근 설명하려고하는 순간 옆에서 대화를 듣고 있던 사촌이 갑자기 “이며, 나도 그랬지만”면서 두 사람 맞장구 치는 소리 내 목소리는 묻혀 버렸다. 과학은 세상에 존재하는 물체의 동작 원리를 확립하려고 일련의 노력을 통틀어 말한다. 그래서 새로 산 전기 밥솥의 기능이 마음에 이것 저것 눌러 다양한 모드에서 밥을 볼 본능 행위도 과학적인 셈이다. 일상 속에서 많은 행동이 바로 과학 자체도 어떤 사람에게는 “세상에 말 한 마리?”라는 질문 높은 담을 넘지 않는 무겁고 어려운 것만 인식되고있는 것도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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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계 없거나 어려운 뿐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과학적으로 나는 과학자 여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고, 사람이 존재하는 한 손실 수없는 것이다. 프랑스 현저한 후기 인상파 화가 인 폴 고갱 (1848~1903)의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 어디 간다 “라는 그림의 제목처럼, 우리는 우리가 누구 마라 인지 끝없이 질문하고 그 답을 찾을 싶기 때문이고, 10 년에 가까운 긴 시간 고도의 훈련을 받아야 할 수있는 과학자도 결국 탐구와 발견의 과정에서 오는 만족감과 기쁨 을 찾아 지극히 인간적인 욕망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확장에
바다 · 달 · 지구 “천체의 조화 ‘개념
피타고라스이 확립되어 큰 영향

욕망이 과학의 원동력임을 알리는 예는 역사 속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고대 그리스에서 활약 한 사모스소무 피타고라스 (기원전 570 ~ 463 년경)과 그 제자들의 이야기도 그 중 하나이다. 피타고라스는 직각 삼각형에서 직각을 이루는 두 변의 길이 a, b와 사건의 길이 c가 a² + b² = c²라는 간단한 수학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우리 잘 알려진 이른바 ‘수학을 포기한 자’도 이름 정도는 기억하고있다. 직각 삼각형의 세 변의 사이의 질서 관계식에 매료 된 피타고라스는 시야를 넓힐 우주의 태양, 달, 지구와 같은 천체와 행성의 움직임도 음악처럼 서로 조화 조화로운 “무지카우니보사루 리스 ‘(musica universalis · “우주의 음악”또는 “천체의 조화’)라는 개념을 만들어 낸다. 지구가 둥글다과 신성의 정체가 금성이라는 것도 깨알 같이 발견 해낸 피타고라스는 “우주를 잘 아는 것은 그 질서를 발견 한 것이다”고 질서의 사랑을 숨기지 않고, 철학자 의미하는 그리스어 단어 “필로 소포스”(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라는 단어를 만드는 것도 한 적도있다. 피타고라스의 무지카 성게 보 원숭이리스는 2500 년에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자연 과학자는 물론 문학가 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

피타고라스의 이러한 많은 업적과 후대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서 과학의 발전의 원동력으로 지혜의 사랑, 인간의 열정과 욕망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 수있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과학자가 독선과 오만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과학은 진보하지 않는 파국을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을하게된다. 아름다운 자연의 질서에 대한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탐닉 한 피타고라스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운 질서의 믿음과는 반대로, “무리 (무리 數)”의 존재를 누설 한 죄로 동문 (메타뽄쯔무 출신 히 주파수 스 설이있다)을 물에 떨어 뜨려 死なせ 또는 그보다 약간 적은 무서운 유배의 형벌을 받게했다는 그리스 수학자 알렉산드리아 출신 파 푸스 (290 ~ 350 년경)의 저서에 나와 온 이야기가 그 예라고 할 수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과 심한 퇴화가 모든 인간의 욕망과 열정의 산물임을 보여주고있다 피타고라스의 이야기는 과학이라는 것이 실은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있는 자연의 관념에 따라 자연 과 인간 사이에 만들어진 인공적인 인터페이스로 볼 수있는 것을 알게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 인터페이스를 통해, 때로는 자연을 제대로 이해하고 때로는 엉뚱하게 큰 착각을하고 온 경험이 곧 과학의 역사와 볼 수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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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자연과 인간 사이에 만들어진 포함 된 과학’이라는 구도로 자연은 도대체 어떤 역할을하는 것일까? 자연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거나 쫓아하면서까지 무리의 존재를 감추려했던 피타고라스의 추종자처럼 어느 순간 자기 도취에 빠져 도그마에 집착하여 깨어 버린 사람들을 철저 으로 보복 산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있다. 그리고 인류는 그 때마다 무너져 버렸다 과학을 다시 세우기를 반복했지만, 지금의 현대 과학을 탄생시켰다.

무너진 과학 재건을 반복 인류
갈릴레오 뉴턴은 ‘혁명’의 이정표
“마력”와트, 과학 혁명기의 인물

“중요한 원리는 다 찾은 것 같다”
노벨상을받은 마이코루슨 선언도
불과 11 년 후 “상대성 이론”등장

무지카 성게 보 원숭이 레스 사상에 영향을받은 갈릴레이 (1564~1642)와 뉴턴 (1642~1726)의 손에 완성 된 천체 역학 (celestial mechanics)에 천체의 움직임을 전례없이 정확하게 예측할 수 수있게되어, 17 ~ 18 세기의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이후 약 200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정말 마법과 같다고하지 않는 수없이 많은 자연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에 올 수 있었다. 오늘의 이야기의 기폭제가 된 마력의 개념을 만든 스코틀랜드의 과학자 제임스 와트 (1736~1819)도 과학 혁명기의 인물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에 눈이 머는 사람의 숙명인가? 광속을 정확하게 측정하여 노벨상을 받게 될 미국의 알버트 A 마이코루슨 (1852~1931)은 1894 년 연설에서 “지금 중요한 원칙은 다 찾은 것 같고, 향후 적용 만 잘하면 토바된다 “며 과학이라는 인터페이스가 영원히 완성 된 것을 선언하게된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오만에 대한 자연의 보복은 다시 잽 싸고 엄청에서 마이코루슨 선언 후 불과 11 년 후에 아인슈타인 (1879~1955)의 상대성 이론이 등장하고 과학의 완성을 축하 있던 사람들은 “고전 물리학”을 “노인”이되어 버린다. 지면 상 일일이 소개하는 것은 어려운 이때이 “고전 물리학”에 설명 할 수없는 현상이 얼마나 발견 된 것은 그 이전에 유럽이 기ェ몬기 (age of enlightenment)을 거치지 않은 경우 가톨릭 교회 의 우주관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처벌을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 같은 죄인들이 몇 명이나 나왔다 모르는 것이다 (마이코루슨가 “일타”였던 것도있는 것 같다). 지금 현대 과학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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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열정과 도전에 힘 입어
고전 물리학 퇴조 현대 과학의 탄생
미래 과학, 지금은 생각하기 어렵지만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하려고 할

과거의 도그마를 때리고 말았다 과학자들의 열정과 도전의 결과 인 현대 과학. 현대 과학이 나오지 않을 경우 길을 잃을 걱정을하지 않도록 해주는 위성 측위 시스템 (GPS)도 등장하지 않은 것이며 (상대성 이론) 여행을보다 안전하게 해주는 것으로 예상된다 하는 테슬라 자율 주행 자동차 배터리 기술도 생성되지 않은 것이며 (양자 물리학), 인터넷, 스마트 폰, 유전자 치료 등 우리는 이러한 어느 하나 누릴 수없는 것이다. 또한 덕분에 태양계 밖으로 배 (보이저 1 · 2 호)까지 수출이이 정도라면 우리는 우주에서 적어도 중간 정도가는 수준의 문명이 아닐까에서 움츠 렸다해도되지 없나?

하지만 항상 지금에 안주하고 도취 한 인간을 가차없이 보복하는 자연 앞에서 우리는 미래의 과학을 상상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역사에서 많은 과학자가 손상 만들어져 왔지만, 변하지 않는 한 과학 인간을 떼어 낼 수 없다는 그 본질이었다.

그래서 미래의 과학은 한 걸음 발전하여 아마 지금은 생각도 어려운 형태와 수준의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를하려고하는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은 몇 억 광년 떨어져있는 우주의 초신성과 아직 감지 할 수 없을 정도로 쟈쿠디 작은 소립자를 연구하는 것보다 어렵다고해도 놀라지 않을 것 같다. 인간은 ‘마력’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물리학 박사가 말을 잃을 수있다 엉뚱하기 짝이없는 신비한 존재 들이니까.

▶ 바쿠쥬욘 교수

⑤ 상상을 중지하면 자연스럽게 보복 ... 과학의 미래는 '도그마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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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대학 (앤아버)의 통계 물리학 네트워크 과학 · 복잡계 과학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다나 – 파버 암 연구소의 연구원에서 시스템 생물학을 연구하고 현재 카이스트 문화 기술 대학원에서 문화와 예술의 물리학을 연구하고있다. 제주도 현무암 기호 “빵도 속해 있던 ‘를 공동 제작 · 설치하고, 대전 시립 미술관의’어떻게 볼 것인가 : 프로젝트 X ‘에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학창 시절 축구에 빠져 대학 팀 순위 알고리즘을 창시 한 후 지금도 빠져 있으며, 남는 시간에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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