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등산 불청객 “발목 염좌 · 무릎 통증 ‘주의보

나무돈오 경희대 한방 병원 교수 “통증의 개선을 위해 체중이 중요”

[한스경제=홍성익 보건복지전문기자] 전례없는 긴 장마와 푹푹 더위를 뒤로 한 채 어느덧 가을에 들어갑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있는 산에 오르는 사람이 늘어 나면 각종 부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도 늘어난다. 즐거운 등산 부상으로 인한 통증의 기억에 남아 있지 않은 경우에는 각별한주의가 필요하다.

등산 이미지 / 제공 = pixabay

◇ 발목 염좌와 무릎 통증의 원인

뻗어있는 나뭇 가지 찰과상의 원인이되며, 쟌도루을 잘못 디뎌 미끄러 져 다칠 수도 있지만, 등산 중 가장 흔한 손상은 바로 ‘발목 염좌’와 ‘무릎 통증 “이다.

발목 염좌는 흔히 ‘발목이 삐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울퉁불퉁 한 땅에 발을 잘못 딛거나 미끄러지면서 관절 사이에있는 인대가 늘어나 붓기하면서 발생한다.

인대가 손상되면 주위의 혈액 순환에 장애가 발생하여 잘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나쁜 피”, 어혈 (瘀血)이 생성된다. 초기에는 부위가 부어 파란색이나 검 붉은 색 멍하면서 통증이 나타나며, 이것은 어혈이 보이는 상태 다.

나무돈오 경희대 한방 병원 침구과 교수는 “눈에 보이는 어혈이 사라지고 멍은 없게되지만, 인대와 손상된 부위 주변의 깊은 곳에 보이지 않는 어혈이 남아있는 경우 통증 가 지속될 수있다 “고 설명했다.

무릎 통증은 주로 경사의 길을 오르 내릴 때 평소보다 많은 무게가 무릎 관절에 추가하면서 발생한다. 평소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거나 체중에 비해 무릎 주위의 근육이 약한 사람은 통증이 쉽게 나타난다.

◇ 통증 개선을 위해 체중이 중요

다음은 등산시 부상을 당했을 때는 어떻게해야합니까? 다리를 피오 염좌가 발생하면 먼저 발목을 고정하고 얼음 찜질을 해 준다면 없다. 이후 병원을 찾아 골절이나 인대 파열 여부를 확인한 후 상태에 따라 치료 받고있다.


나무돈오 교수는 “한 치료에 의해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만성화를 유발하는 조직의 유해한 요소의 발생을 방지 할 수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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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는 염증을 억제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어혈을 제거하는 봉독 약침 요법을 시행한다. 침 치료를 병행하면 통증을 억제하고 근육을 강화시킬 수있다. 혈병에 발생한 염좌가 만성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도 도움이된다.

무릎 관절의 통증을 느낄 때도 인대 파열 여부, 반월판 연골 손상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한다. 무릎 통증을 치료하는 관절 연골을 보호하고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 교수는 “한방에서는 염좌와 마찬가지로 봉독 약침 요법과 침, 뜸 치료를 시행하고 단순히 무릎 만 치료가 아니라 관련된 경락에 따른 경근 등 무릎의 기능을 최적화시키는 치료를 할 된다 “며”통증의 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중 조절을 통해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 출발 전 스트레칭, 등산 스틱 사용에 도움이되고

발목 염좌를 예방하기 위해 출발 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토ィ무토ィ기 운동 등으로 뭉쳐있는 인대를 풀어 근육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야한다. 또한 준비 운동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몸이 기민하게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등산시에는 발목을 충분히 감싸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있는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무릎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등산 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체중 부하를 분산시켜 무릎에 무리가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에어 쿠션 등의 충격을 흡수 할 수있는 등산화를 신는 것도 도움이된다. 평소 수영장에서 걷거나 누워 다리를 공중에 가지고 사이클링 운동 등을하면 근력이 강화되고 통증 감소에 도움이됩니다.


홍손이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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