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름다움 “무증상 밀접 접촉자 검사 필요”지시를 변경 논의

아름다움 CDC “무증상 밀접 접촉자 검사가 필요 없다”의 절차를 변경
검사 대상 축소 지시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반발”

[앵커]
미 질병 통제 예방 센터가 최근 코로나 19 확정자와 밀접한 접촉해도 증상이 없으면 검사를받지 않아도 아래 명령을 교환했다.

확산 나이 여전히 주 밀접 접촉자의 진단 테스트를 계속해야한다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논의 속에서 달라스 한인회가 직접 나서서 동포의 무료 진단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김길수 기자가 진단 테스트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기자]
이전보다 코로나 19 확산 세상 줄었다 아직도 매일 천 단위의 확정이 나온다 미국 텍사스.

최근에는 코로나 19 치료를받은 동포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했습니다.

텍사스를 포함한 미국 확정자 중 무증상 자 40 %에 이르는 등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에 의한 확산의 우려도 미 질병 통제 예방 센터는 확정자와 긴밀히 접촉하여도, 의료 종사자 나 고위험군이없는 경우는 무증상 자 반드시 진단 검사를받을 필요가 없다고 입장을 바 꾸었습니다.

검사를 필요에 따라 15 ~ 20 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본인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의 확산이 가장 심각한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등은 즉시 반발하고 증상 밀접 접촉자 검사 정책을 고수하면 밝혔다.

그러나 무료 검사를받는 것도 예약이 밀려 검사받는 단지 몇 주를 기다리는 등 미국의 코로나 19 진단 테스트는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입니다.

[유 성 / 한인 노인복지센터 대표 : (코로나19) 감염 자체가 많이 해야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번 코로나19 문제는 무증상 감염들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감염을 받는 사람인지 감염을 주는 사람인지 모르고 계시고요.]

동포들의 불안감이 커지 자 한인회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의료 전문 기관의 지원을 받아 무료 진단 테스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유석찬 / 텍사스주 댈러스 한인회장 : 코로나19가 계속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동포사회 많은 동포들이 불안해하고 계십니다. 한인사회에서 이런 불안하고 어려운 관계를 해소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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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과 언어적인 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코로나 19 진단받을 수 어려웠던 동포들은 이번 무료 검사 기쁘다뿐입니다.

[김진숙 /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 저를 위해서도 그렇고 같이 사는 가족을 위해서 일단은 제 몸이 안전한지 제 몸에 혹시 바이러스가 있는데 증상이 안 나오는 건지가 궁금해서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경수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 한인으로서 함께 생활하는 끈끈한 정이 느껴지고 이렇게 훌륭한 기회를 만들어준 것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무료 검사에서 감염의 부담을 적게는 동포는 병원이나 경찰서 등 방역 물자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힘을 합쳐 등 어려운시기 서로 의지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갑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YTN 월드 김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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