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배우 박주현·이유미가 스포츠 시리즈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배우 박주현·이유미가 스포츠 시리즈로 돌아온다.

박주현(왼쪽)과 이유미(935 엔터테인먼트, 패로우 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한국 원작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박주현과 이유미가 운동선수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과외'(2020)에서 절도 매니아인 고등학생 배교리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27세 박(27)은 다가오는 KBS 스포츠 드라마 ‘박태양’에서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 역을 맡는다. 러브 올 플레이.” “

배우 박주현이 '러브 올 플레이'(Blitzway Studio)에서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을 연기합니다.

배우 박주현이 ‘러브 올 플레이'(Blitzway Studio)에서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을 연기합니다.

16부작으로 구성된 스포츠 로맨스는 3년 전 은퇴하기 전 ‘샷의 여왕’으로 불렸던 유명 배드민턴 선수가 배드민턴 코트에 돌아왔다. 이 시리즈는 그녀가 진정한 운동 선수가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 한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한편, 이달 초 tvN 새 수목드라마 ‘정신코치 제갈길’의 첫 주연으로 이병헌의 ‘오징어게임’과 ‘우리 모두가 죽다'(27)의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단신 메달 수상자 차자열 역을 맡은 이승기는 한때 육상선수였던 그 선수가 극심한 불경기를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러브 올 플레이’는 4월 20일 오후 9시 50분 KBS에서 첫 방송되며, ‘멘탈 코치 제갈길’은 올 하반기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글 이시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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