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노우드롭’ 9회 시청률 급등 – 마닐라 뉴스

정해인과 블랙핑크 지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설국열차’가 전국 시청률을 높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방송된 ‘스노우드롭’ 9회는 국내 유료플랫폼가구 기준 이날 시청률 3.064%를 기록하며 종합케이블TV 8위에 올랐다.

JTBC 블랙핑크 정혜인과 블랙핑크의 스노드롭

이는 지난 1월 8일 방송된 8회 시청률 전국 2.584%에서 0.48%p 상승한 수치다.

1월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종합편성 1위는 시청률 7.242%의 JTBC ‘축구하자 2’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시청률 기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스노우드롭’ 9회는 전국 75만9000명이 시청해 10위권 7위에 랭크됐다.

또한 ‘스노우드롭’ 9회는 수도권 시청률 3.362%를 기록하며 케이블TV 종합편성채널 7위에 올랐다.

시청률 기준, 수도권 기준 36만1000명이 시청했다.

‘스노드롭’은 1987년 대선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와 첩보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다룬다.

드라마에서 남한과 북한의 정부는 권력을 놓고 공모한다. 정해인은 27세 대학원생 임수호로 북한 간첩으로 남한에 파견됐다.

20살 지수희 루은영은 호수여자대학교 학부 1학년생이다. 그들은 소개팅에서 만나 은영루에게 사랑에 빠진다.

6개월 후, 임무를 수행하던 중 국가안보실 요원들이 피 묻은 임수호를 스토킹했다. 그는 로은영의 침실로 걸어가서 의식을 잃었다. 그녀는 그것을 그녀의 방에서 찾아 당국으로부터 숨깁니다.

9회에서 드라마는 대학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인질극으로 이어졌다. 임수호가 인질 30명을 석방했다. 남은 인질 중에는 로은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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