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아니 IBSF 회장, 한국 평창 일정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

스켈레톤 국가대표팀과 함께 IBSF Viriani 회장

평창(RWH) Ivo Ferriani 국제골격연맹(IBSF) 회장과 MOU 체결 평창 카운티(KOR)에서 국제 대회 개최 알펜시아 슬립 센터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 동계스포츠 대표 페리아니도 서울에서 열린 국가올림픽위원회(ANOC) 총회에 참석했다.

12월 IBSF 인터컨티넨탈컵을 앞두고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는 아시아선수권, IBSF 유스시리즈, 코리아컵 등 IBSF 대회를 개최한다.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1년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MOU 체결식과 함께 여러 국제대회의 사전점검 방안을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비에아니 FIFA 회장은 “이번 MOU는 아시아 글라이딩 트렌드를 확인하는 이정표”라며 “평창에서 글라이딩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비리아니 회장은 올림픽 스키장과 한국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고, 천찬민 대한골프협회 회장과 회의를 갖고 향후 한국 국제대회와 스케이트 스포츠 커뮤니티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아시아.

천찬민 코리아 스케이트보드·스켈레톤 회장은 “비리아니 위원장은 IOC의 올림픽 지속가능성 및 유산 위원회의 일원이기 때문에 향후 올림픽 스케이팅 센터의 활용도와 올림픽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BSF의 연맹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KBSF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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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일 씨 – 평창 2018 유산재단, 심재국 씨 – 평창군, Ivo Ferriani-IBSF 씨, 현찬민 씨-KBSF (왼쪽부터)

사진: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과 스켈레톤을 들고 있는 비리아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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