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CES 2022서 혁신기술기업 유치 위해 부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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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현대자동차의 티저가 공개되고 있다.(현대자동차) |
서울시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부스를 열어 도시에 기반을 둔 소규모 기업의 혁신 기술을 홍보할 것이라고 화요일 관계자가 말했다.
시정부 디지털 파운데이션인 서울디지털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스타트업 쇼케이스 공간인 유레카 파크 섹션 내 서울 부스는 수요일(미국 시간) 전시회 첫날인 수요일(미국 시간)에 오픈된다.
310평방미터, 대한민국 수도의 25개 기술 기업을 아우르는 올해 서울관은 2020년 CES에 처음 참가한 이래 최대 규모가 될 것입니다.
재단은 알고케어(Algocare)와 클레온(klleon) 등 시관에 출품한 한국 기업 6곳이 사전 심사 과정에서 이번 전시회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ES가 3일간 진행되는 동안 서울관은 매일 ‘서울 피칭데이’를 개최해 글로벌 투자자와 바이어들에게 한국 기술 기업을 알리고, 마지막 날 재단인 디지털 기술 발전 이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한다.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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