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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트리플 수영 챔피언인 그는 올림픽과 세계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트리플 수영 챔피언인 그는 올림픽과 세계 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Published10월 24, 2023

유지호 기자

서울, 10월 24일(연합) — 한국 수영의 김우민이 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첫 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

김모(22)는 남자 자유형 400m, 자유형 800m, 남자 자유형 4x200m 계주에서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그는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그는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김연아는 지난 화요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약 2800만원 상당의 상금을 확보했다.

한국 수영 선수 김우민이 2023년 10월 24일 서울에서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으로 상금을 받은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시상식이 끝난 뒤 김 위원장은 조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돼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계속 전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아직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고 2024년에는 이를 바꾸고 싶어한다. 다음 세계선수권은 2월 도하, 올림픽은 7월 파리에서 열린다.

김씨는 “나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높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나는 두 번 연속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에 올랐고, 2월 도하에서 시상대에 오르고 싶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유형 400m에서 김연아는 지난 2년 동안 아시아 최고를 기록했지만, 세계 수준에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지난 세계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메인 종목 결승에 진출했지만 메달 획득에는 그리 근접하지 못했다.

김연아는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에서 3분44초3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최고 기록은 3분 43초 92이다.

김씨는 3분 42초 초반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23년 10월 17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계주 우승식에서 한국 수영 김우민(왼쪽)과 황선우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2023년 10월 17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계주 우승식에서 한국 수영 김우민(왼쪽)과 황선우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김 감독은 “도하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파리에서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도하에서 3분 43초를 깨고 파리에서는 더 빨리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연아와 국가대표 계주 동료 황선우는 올 한 해 동안 기록을 세우고 메달을 획득해 왔다. 김씨가 아시안게임 최우수 선수였던 반면, 황씨는 이달 초 매년 열리는 지역종합스포츠대회인 전국체전에서도 같은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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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동료이자 친구가 주목을 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서로 밀어붙이고 영감을 주는 것 같아요.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선우와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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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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