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SK, KBL 컵 초대 챔피언두고 격돌 (종합)

준결승에서 오리온, KCC 완파 … SK는 3 점포 14 개 KGC 인삼 공사 제압

오리온 데드 릭 로손.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연합 뉴스) 베진나무 기자 = 프로 농구 KBL 컵 초대 챔피언 고양 오리온과 서울 SK의 대결로 가려지게됐다.

오리온은 26 일 전북 군 山月 이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MG 새마을 금고 KBL 컵 준결승에서 전주 KCC를 101-77로 물리 쳤다.

조별 리그에서 2 연승을 거두며 C 조 1 위 준결승에 진출한 오리온은 D 조 1 위 KCC 마저 꺾고 전승으로 결승에 안착했다.

데드 릭 로손 – 최진수 – 이데손으로 이어질 오리온의 삼각 편대가 62 점을 합작 한 KCC를 석권했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로손은 30 득점 9 리바운드 4 어시스트, 최진수는 17 득점, 5 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울산 현대 모비스에서 플레이 지난 시즌 도중 KCC로 트레이드 된 뒤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어 오리온의 유니폼을 입은 이데손 전 소속 팀을 상대로 15 득점 7 리바운드, 5 어시스트, 4 스틸을 기록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오리온 이대 손.
오리온 이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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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20-21로 끌려 채 시작한 2 쿼터에서 주도권을 잡았다.

KCC는 자주 실책 정체 사이 로손, 최진수, 이데손 등의 고른 득점으로 47-39으로 앞선 전반을 마쳤다.

3 쿼터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고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KCC는 지역 방어에 대항 보는 등의 분위기를 바꾸려고 필사적으로 쓴 이데손가 내 외곽을 흔들며 친구들 득점을 도와 로손도 제대로 점수를 추가했다.

건 울 준 오리온 감독은 4 쿼터에서 승리를 확신하고는 주축 선수들의 벤치로 불러 들여 바쿠제횬, 이무죤이루, 체슨우쿠 등을 투입 해 여유있게 경기를 마쳤다.

KCC 비둘기 켄지가 37 득점 13 리바운드를 기록 고생했지만 나중에 지원 선수가없는 무기력하게 패배를 당했다.

슛하는 SK 체손원.
슛하는 SK 체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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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B 조 1 위 SK가 A 조 1 위 KGC 인삼 공사에 96-90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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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 정규 리그 1 위의 저력을 보여주고 결승에 올랐다.

체손원가 19 득점 6 어시스트, 화장실 군 1 쿼터에만 14 점을 몰아 넣는 등 18 득점 5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베뵨쥰 (15 득점), 최 부경 (10 득점 6 리바운드 3 어시스트)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국내 선수의 고른 활약이 인삼 공사와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

3 쿼터까지 10 득점에 묶인 쟈밀 원희도 4 쿼터 후반 연속 6 점을 뽑아내는 등 16 득점 10 리바운드로 SK가 리드를 지켜 데 힘을 보탰다.

특히 SK는 이날 3 점슛 29 개를 던져 절반에 가까운 14 개의 림에 꽂는 등 웨구ァ쿠뽀가 쏙쏙 들어 인삼 공사의 추격을 뿌리 칠 수 있었다. 체손원과 베뵨쥰는 나란히 5 개씩의 3 점포를 날렸다.

초반부터 양팀 모두 빠른 공수 전환과 치열한 공방을주고 받았다.

촬영하고자하는 SK 원희 (왼쪽).
촬영하고자하는 SK 원희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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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쿼터에서 28-27로 약간 앞선 SK가 2 쿼터 들어 리드를 펼쳤다.

인삼 공사가 SK의 지역 방어에 고전하고있는 동안 SK는 베뵨쥰이 네 개의 3 점포를 날리는 등 제대로 점수를 쌓아 53-44로 전반을 마쳤다.

3 쿼터 들어 인삼 공사의 반격에 일시 3 점차까지 추적기도 한 SK는 체손원가 3 점슛 3 개를 던져 모두 림에 꽂는 등 고감도 웨구ァ쿠뽀을 앞세워 다시 달아 누그러했다.

4 쿼터에 얀오소뿌까지 3 점슛 레이스에 가세했다.

인삼 공사는 얼 클락이 23 점, 존슨 현이 20 점을 올렸지 만 SK를 당해 내지는 않았다.

오리온과 SK의 결승전은 27 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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