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동아일보 정부, 거시경제적 어려움에 경계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원·달러 환율 급등과 무역적자 확대로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적인 대비책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13일 (1차)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거시경제가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으며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글로벌 위기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차 거시재무검토회의에서 경기둔화가 심화되고 있다.

윤 사장은 “우리 경제의 대외적 재무건전성은 과거 위기에 비해 많이 개선됐지만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국민경제에 더 이상의 부담을 주지 않고 금융위기나 외환위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검토와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사장을 비롯해 조성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민간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의 말미에 대통령은 이 전문가들에게 최전선에서 발견한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경고할 것을 다시 요청했습니다. 경영진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유지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 내각에 매일 조치를 취하는 최전선 작업자와 자주 의사 소통하여 위험을 관리하도록 상기시킬 것입니다.

홍수영 [email protected] · 박민우 [email protected]ga.com

READ  펜타곤, 계속해서 북한 위협에 대처할 준비태세 조정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