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지구 이외의 지역보다 좋은 환경 제공 외계 행성 찾기

사진 설명지구와 크기와 온도가 유사한 외계 행성 케플러 -1649c 상상도

지구는 우주에서 생명체 거주가 확인 된 유일한 행성이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없다.

지구가 지금보다 조금 크고, 온도와 습도도 약간 높았다면, 그리고 태양보다 수명이 길다 별을 더 천천히 돈이라면 생명체가 출현하고 진화하는보다 적합한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

이러한 장소는 우주에서 얼마든지있을 수 있지만,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발견 된 약 4 천 500 개의 외계 행성에서조차도 가능성을 갖춘 곳 24 개 를 선별했다.

미국 워싱턴 주립 대학과 외신 등에 따르면이 대학의 우주 생물 학자 다크 슐츠 – 마 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생명체 거주 환경이 지구보다 좋은 조건을 갖춘 이른바 ‘생활 거주 최적 행성 ” (superhabitable planet)의 기준과 후보 행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 ‘우주 생물학'(Astrobi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 행성은 모두 100 광년 이상 떨어진 곳에 있으며, 현재의 우주 비행 기술이 도달 할 수없는 영역이다.

그러나 연구팀은 미국 항공 우주국 (NASA)의 차세대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과 유럽 우주국 (ESA)의 지구 크기 태양계 외부 행성 탐사 위성 플라톤 (PLATO)를 실행하면 우선 관측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주립 대학과 베를린 공과 대학의 교수이기도하다 슐츠 – 마 구 박사는 “(차세대 망원경을 가동 할 때) 생명체가 존재할 수있는 가장 유망한 조건을 갖춘 행성에 집중해야한다” 며 “지구보다는 생활 거주에 적합한 행성이 존재할 수 있도록 제 2의 지구를 찾는 것이 의존하지 않도록주의를 기울일 필요가있다”고했다.

연구팀은 외계 행성에서 먼저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있는 생명체 서식 가능 영역 내에있는 암석 형 행성을 꼽았다.

항성은 태양과 같은 G 형 별의 온도가 더 낮거나, K 형 왜성으로 범위를 좁혔다.

K 형 왜성은 태양보다 질량이 작고 표면 온도와 밝기도 낮지 만 수명이 200 억 ~ 700 억 년에 이르는 장점을 가지고있다. 별의 수명이 길다는 것은 지구상의 생명체가 진화 할 수있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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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약 40 억 년 만에 다세포 생물이 등장했지만, 행성의 생명체가 출현하는 가장 좋은시기는 50 억 ~ 80 억 년 동안 연구팀은 추정했다. 행성이 너무 오래되어 내부의 지열이 고갈되거나, 또는 자기장이 약해지고 행성 보호 능력이 저하 어렵 겠지만 생명체의 진화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수명이 100 억 년 미만으로 비교적 짧은 G 형 별 표면 온도가 낮은 다른 선별 범위를 한정 한 것도이 같은 이유 에서다.

또한 행성의 크기가 지구보다 약 10 % 더 크고, 질량은 약 1.5 배 때 행성 내부의 열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더 강한 중력으로 대기를 유지 넣을 수 생명체 서식 최적의 조건이 될 것으로 제시되었다.

이와 함께 생명체의 존재의 핵심 인 물이 습도와 구름의 형태로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은 표면의 평균 온도도 약 5도 정도 높은면 생명체의 존재에 의해 적합한 것으로 이라며 춥고 건조한 곳보다 열대 우림의 생물 다양성이 더 풍부한 점을 예로 들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제시 한 24 개의 외계 행성에서 생명 거주 최적 행성의 기준을 충족하는 곳은 아니지만 한 4 가지 조건을 갖춘 지구보다 훨씬 좋은 환경을 가지고 수 있다고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생명체의 서식이 가능한지가 생명체의 존재에 봉사 할 수있는 조건을 갖추고있는 것이지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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