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근 ‘리틀 LA’ 계획

국방부가 새 청와대로 사용될 본관을 내리기 위한 운송 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목요일 서울의 국방부 청사에 이동 트럭이 멈췄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에서 청와대로 이전하기로 했다. (연합)

윤석열 차기 정부는 용산 청와대 인근 주한미군기지 일부를 ‘리틀 LA’를 연상시키는 문화공간으로 개조해 오는 9월 일반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500,000 평방 미터의 공간은 새로운 청와대로 전환되는 국방부 청사 바로 바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은 서울에서 남쪽으로 70km 떨어진 평택으로 계속 이전되는 토지를 이달 말 한국 정부에 반환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종교·교육·체육시설이 많이 있는 지역으로 최대한 이국적인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페, 갤러리 또는 콘서트 홀과 같은 더 많은 시설을 추가하여 “아메리카 타운” 또는 “리틀 로스앤젤레스”의 느낌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토지는 9월에 일반에 공개되기 전에 환경 피해 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관계자는 “시설은 미군이 상시 사용하던 곳이라 환경피해 평가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관리들은 새 청와대에서 약 300m 떨어진 헬기 착륙장을 백악관 밖 잔디밭 같은 마당으로 개조할 계획이다.

이 광장은 1~2달 안에 완공돼 시민들이 대통령과 가깝게 느껴지고 사무실 내부의 조명이 켜지고 꺼지는 모습도 볼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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