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지게차 충돌방지 기술 개발

포스코에서 제공한 지게차의 안전등을 설명하는 직원의 모습.

포스코에서 제공한 지게차의 안전등을 설명하는 직원의 모습.

6월 6일 포항(코리아베이스와이어)자동 정지 기술은 지게차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포스코는 포스코그룹 미래기술연구원, 포스코그룹 미래기술연구원,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지게차 자동정지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게차에 적용된 안전 기술은 일반적으로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데 국한됩니다.

연구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의 이미지 인식 기술과 자동 정지 제어를 적용해 자동 정지 기술을 개발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지게차에 장착된 센서로 캡처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지게차와 사람 사이의 정확한 거리를 계산하고 경고음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사람과 물체를 별도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게차가 근처 작업자에게 접근하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자동으로 지게차를 정지시키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거리가 6미터 미만이면 알람이 울립니다. 4m 거리에서 지게차는 감속을 시작하고 2m 미만 거리에서는 자동으로 멈춥니다.

자동 정지 기술 외에도 지게차에 장착된 조명이 차량 주변의 위험 구역을 비춥니다.

작업자가 위험 구역에 진입하면 표시등이 빨간색으로 바뀌어 작업자가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위험 구역에서 빠져 나옵니다.

이명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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