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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서울에서 새로운 핵 계획 협의를 개최

한국과 미국, 서울에서 새로운 핵 계획 협의를 개최
  • Published6월 10, 2024
서울 : 북한의 핵무기 증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은 월요일 서울에서 북한과의 전쟁 시 동맹국의 핵 대응을 더 잘 조정하기 위한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서울 당국 자가 밝혔다.

핵협의그룹(NCG)의 제3회 회합은 지난해 정상회담 후속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그때 미국은 북한과의 충돌에 대비한 한국의 핵계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한국 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회담은 북한이 핵무기와 그 운반수단의 진화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에서는 북한이 ‘확대억지력’, 즉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의문이 부상했다.

윤석대통령의 정당 간부를 포함한 일부 정치인들은 서울이 독자적인 핵무기를 개발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워싱턴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5월 하순 북한은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시도했지만 신개발 로켓엔진이 비행 중 폭발해 실패했다. 서울과 워싱턴은 북한의 탄도기술 사용을 금지하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를 위반하겠다고 이 발사를 비난했다.

이번 협의는 한국 조창래 국방정책 담당 부대신과 미국 비핀 나란 국방차관대행(우주정책담당)이 주도한다.

12월 두 번째 회담 후 쌍방은 북한이 미국이나 그 동맹국에 대해 어떠한 핵공격을 했다고 해도 ‘빠르고 압도적이고 단호한 대응’을 취해 김정은 체제의 종말로 이어진다 라고 경고했다.

지난주 한국 신전 식국 방상과 미국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연차 안보 회의 ‘샹그릴라 대화’ 사이에 회담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와 미국 확대 억제 힘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대처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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