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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식량 프로젝트에 더 많은 아프리카 국가를 유치

한국이 식량 프로젝트에 더 많은 아프리카 국가를 유치
  • Published10월 20, 2023
2023년 10월 18일 코트디부아르의 코베난 쿠아시 아주마니 농업 농촌 개발 장관과 회담하는 한국 정환근 농업 식량 농촌 부장관(왼쪽)(농업 식량 농촌부 제공)

한국은 아프리카 대륙의 만성적인 식량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개발 원조(ODA)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국가를 늘리고 있다.

한국 정환근 농업식량농촌부장관은 수요일 코트디부아르의 코베난 쿠아시 아주마니 농업농촌개발장관과의 각서에 서명했다. K-라이스 벨트서울통신에 따르면.

1961년 아시아 국가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최초의 아프리카 국가인 코트디부아르는 작물 생산량이 소비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에 쌀 수입에 약 9000억원(6억6520만원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고 한국농무성이 발표했다.

이 나라의 농업성에 따르면 시에라 리온은 이번 주 초 한국 씨앗과 농업 기술을 이용하여 아프리카 국가의 쌀 증산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동의했다.

쌀 수확량이 4배

이 협정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국은 가나, 감비아, 기니, 기니 비사우, 세네갈, 우간다, 카메룬, 케냐의 2개국으로 구성된 10개국으로 늘어났다고 동성은 말했다.

한국은 K라이스 벨트를 통해 자국의 쌀과 아프리카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개량 품종을 아프리카에서 재배하고 씨앗을 생산해 현지 농가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개량 품종의 쌀 수량은 1헥타르당 5~7톤으로, 아프리카 품종의 수율 1.5톤의 약 4배이다.

한편 대통령 특사 정 씨는 코트디부아르와 시에라리온의 정부 고관들과 회담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2030년 만국박람회 유치에 대한 한국 입후보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 아프리카 국가 방문 중.

쓰기 대상 황정환 [email protected]

정정우가 이 기사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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