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컵에서 요르단과 종반 무승부

한국, 아시아컵에서 요르단과 종반 무승부

도하 : 송흥민이 이끄는 한국은 토요일(1월 20일), 로스타임의 오운골에서 요르단과 2-2 무승부한 뒤 아시아컵에서의 미친 짓을 위험하게 회피했다.

이라크가 대회 우승 후보 일본을 꺾은 다음 날, 전반 박용우의 오운골과 야잔 알나이마트의 골로 송의 9분의 PK를 무효화해, 요르단은 도하에서의 유명한 승리로 향할까 보였다.

하지만 경기 종료 애디셔널 타임 시작 1분에 야잔 알 아랍이 공을 스스로 그물에 흘려 넣고, 그룹 E에서 유르겐 클린스맨이 이끄는 한국 팀을 승점 1로 도망쳤다.

두 팀 모두 승리하면 1경기를 떠나 결승 토너먼트로 진행할 수 있었다.

크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팀은 개막전에서 바레인을 3대1로 꺾고, 목요일 그룹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와 대전한다. 베스트 16에의 출장권은 아직 손이 닿는 곳에 있다.

요르단도 마찬가지로 말레이시아를 4-0으로 깨고 같은 날 바레인과 대전한다.

크린스맨 감독은 개막전에서 1인 변경을 강요당해 김승규 대신 골키퍼 조현우를 투입했다.

김병현은 연습 중에 오른쪽 무릎 전십자인대 단열을 앓고 나머지 대회를 놓쳤다.

한국은 또 바레인전에서 5명의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냈다.

VAR 점검 결과 PK를 받은 후 손자는 선제골로 긴장을 완화했다.

에단 하다드가 송을 쓰러뜨렸다고 판단됐고 한국 캡틴은 스팟킥을 건방진 칩으로 스스로 결정했다.

김씨의 이름이 들어간 골키퍼 유니폼을 내걸고 축하했다.

송은 전반 중반에 2점째를 눈앞까지 몰아섰지만, 종반에 조던 수비진이 결정적인 블록을 결정했다.

그때까지 한국은 거의 완전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요르단이 위협을 느끼기 시작해 37분에 동점 골을 빼앗았다.

한국은 코너킥에 대한 대응에 실패했고, 박선수는 아랍인의 백포스트로부터의 압박을 받아 공을 자진 넷에 흘렸다.

그 후 나이매트는 전반 어디셔널 타임 6분에 박스의 끝에서 슛을 골 하단에 찔러 조던을 단번에 리드했다.

한국은 후반 반격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1시간 마크로 조구성이 바를 넘는 슛을 날린다는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

로스타임 시작 1분에 황인범이 슛을 날릴 때까지 한국팀은 골을 넣을 걱정이 없었지만 아랍 선수가 이를 벗어나 오운골에 빨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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