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안컵 유치 경쟁 | 축구 뉴스

대한축구협회는 중국의 2023 아시안컵 유치권 포기 결정에 따라 한국이 2023년 아시안컵 유치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중국은 내년 6월과 7월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국의 노력으로 24개팀 대회가 연기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달 2023 AFC 아시안컵 유치를 위해 관심 있는 당사자들이 6월 30일까지 입찰을 확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KFA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KFA는 AFC가 주최하는 2023 AFC 아시안컵의 한국 개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지역축구전용구장, 공립체육관 등 국제경기가 가능한 경기장이 있는 지자체의 입찰 요청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 초 결승전 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청신호를 보내며 체육부 장관에게 대회를 확보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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