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신문의 헤드라인

서울, 11월 12일 (연합) – 11월 12일 한국 신문의 주요 헤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로 된 일간지
– G2의 물가상승 압력이 한국경제에 크게 작용 (경향신문)
– 코로나19 중증환자 급증 지속, 정상생활 복귀 후 2상 전환 가능성 낮아 : 질병관리본부장(국민일보)
– 승용차 운전자는 주유소에서 최대 10리터까지 요소수 구매 가능(동아일보)
– 요소수급 긴급대책으로 승용차 10리터, 주유소 트럭 30리터(서울신문)
– 요소수는 주유소에서만 판매, 승용차 1대당 최대 10리터(세계일보)
인플레이션 충격으로 세계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선일보)
– 정부 규제로 2차 대출 금리가 은행보다 낮음(중앙일보)
– 곽상도 의원 사퇴 승인의 건(한겨레)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고 있는 세계 경제 (한국일보)
– 정부, 부동산 거래 외자출처 추적 (Mail Business Journal)
– ‘오피스텔’ 거래량 사상 최대 기록 (한국경제)

영어로 된 일간지
수능 준비로 학교 개학 (한국중앙일보)
– 무서운 수치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코리아 헤럴드)
– 미중 쌍방 외교, 빛을 잃고 있다 (코리아타임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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