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신문의 헤드라인

서울, 7월 16일 (연합) — 7월 16일 한국 주요 신문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로 된 일간지
– 최재형 전 BAI 대표이사 사퇴 17일 만에 제1야당에 합류해 대선 출마(경향신문)
– ’36년 만에 문 닫은 날’, 최근 4등급 이하 문 닫은 식당 주인 눈물 (국민일보)
청해(동아일보) 해적·대테러대책본부 코로나19 미접종 장병 6명
– MZ세대의 눈으로 본 오늘의 대한민국(서울신문)
– 문재인 정부 들어 노동보험기금 23조원 감소(세계일보)
자영업자들은 거리에서 비명을 지르고 정부는 그들의 곤경에 귀를 닫습니다 (조선일보)
– 해외 근무자 백신 미발송, 아덴만 300여 명 위기(중앙일보)
– 최재형, 사퇴 17일 만에 제1야당 입성(한겨레)
– EU 탄소 규제로 수출주도형 한국 경제 흔들릴 가능성 (한국일보)
– 유럽연합(EU)이 가상통화 도입을 추진하고 자금이 마련되지 않는 시대가 도래한다(매일경제)
–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여의도 금융권 전 직원 모니터링 검사(한국경제)

영어로 된 일간지
– 구축함 미사 폭발 (한국중앙일보)
한국은 7월 25일 ‘반 봉쇄’ 기간을 지나갈 수 있을까? (코리아헤럴드)
– 4차 감염병에 ‘한국 검역’ 위기 (코리아타임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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