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주 에너지 협력 강화, 북한 뉴스

한국과 호주는 민주주의와 녹색 에너지에 대한 조정과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이는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가 화요일 나토(NATO)에서 열린 1:1 회담에서 새로 선출된 두 정상이 합의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첫 공식 수교를 시작하면서 파트너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긴밀한 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알바네세 총리, 취임과 총선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양국에서 두 개의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바랍니다.”

서울 청와대는 두 나라가 민주주의와 인권, 시장경제에서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것이 한국과 호주가 이번에 나토(NATO) 정상회의에 합류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호주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언급하며 권위주의의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호주가 가장 잘하는 분야인 녹색수소 분야에서 더 많은 무역협력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고, 두 정상은 첨단소재 및 희소금속 공급망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안보 측면에서 호주는 북한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책에 협력할 용의가 있음을 재확인했으며,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2030년 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해 호주에 지원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아세안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정상회담 교류를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저녁 연석열 대통령과 김근혜 여사는 스페인 국왕 필립 6세(Philip VI)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윤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과의 예정됐던 회담은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 요청 등을 놓고 터키와 긴 대화를 나누면서 연기됐다.
윤정민 아리랑뉴스.

READ  북한, 미국 인도로 말레이지아와 외교 관계 단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