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코리아, 대만 드라마 ‘언젠가’ 재현
왼쪽부터 배우 전여빈, 안효섭, 강훈이 대만 인기 드라마 ‘언젠가’의 한국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NETFLIX]
스트리밍 플랫폼은 목요일 인기 대만 드라마 “어느 날 또는 어느 날”(2019)의 새로운 한국어 버전을 넷플릭스에서 제작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전여빈, 안효섭, 강훈을 주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코리아의 리메이크 제목은 ‘너라는 시간’이다. 시리즈는 세 주인공 준희, 연준, 인규의 시간 여행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2023년, 준희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 윤준을 여전히 그리워한다. 어쩐지 1998년으로 시간여행을 하다가 18세 민주라는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죽은 남자친구와 묘하게 닮은 시현을 만난다. 시헌의 절친한 친구인 인규는 민주주의 오랜 팬이다.
전과 안은 각각 준희, 민주, 연준, 시혼의 1인 2역을 맡는다. 강훈이 인규 촬영에 나선다.
KBS 드라마 ‘착한 남자'(2012), JTBC ‘눈이 부시게'(2017), ‘나의 나라: 뉴에이지'(2019)의 김진원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엔피오 엔터테인먼트, 리안콘텐츠, 스튜디오플로우가 맡는다.
작사 이재림 [[email protected]]

Da-eun Seo는 Ulsanfocus.com의 필진으로서 뉴스, 정치, 경제, 기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보도를 바탕으로 시의성 있는 이슈와 독자들의 일상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며, 복잡한 정보를 명확하게 정리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현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