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경제 3.2% 성장 예상

자본시장연구원(연합) 로고

2022년 한국 경제는 민간소비 회복과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3.2% 성장할 것으로 현지 싱크탱크가 10일 밝혔다.

자본시장연구원(KCMI)도 아시아 4위 경제대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싱크탱크는 최근 국내 경제 및 자본시장 전망에서 “코로나19 대응책 전환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민간소비가 내년 상반기 괄목할 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의 수출입 출하량은 세계 경제 회복에 힘입어 내년에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싱크탱크는 세계 1위와 2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에 대해 각각 장밋빛 성장률 전망을 이끌어냈다.

KCMI는 올해 미국 경제가 5.6%, 내년에는 4.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비교 수치는 각각 8.2%와 5.3%이다.

또 한국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물가상승을 막기 위해 내년에 2~3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국제 원자재 가격의 영향이 낮아 올해 2.3%에서 2022년 1.5%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KCMI는 내년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가 3,050~3350, 원화 환율이 달러 대비 1,140~1,180원 선에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KCMI는 “코스피 지수는 올 하반기 조정을 거쳐 2022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달러 환율은 6월까지 약세를 보이다 내년 하반기부터 달러 대비 안정될 것”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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