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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에서 한국 기업들이 넷제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CES 2024에서 한국 기업들이 넷제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 Published1월 3, 2024

SK그룹이 제공한 사진은 다가오는 CES 2024의 그룹 쇼룸 전경이다. 연합

다음 주 열리는 CES 2024에서는 한국 기업이 개발한 친환경 기술이 기업 임원과 기술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SK그룹은 SK,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7개 계열사를 앞세워 1월 9일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기술박람회에 참가한다.

SK 양사는 전기차 배터리부터 도심 항공 모빌리티,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이르기까지 그룹의 순제로배출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관을 공동 운영한다.

테마파크 컨셉으로 꾸며진 1,850㎡ 규모의 전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이 미래형 기차와 하늘을 나는 카펫을 타고, 인공지능 운세를 통해 기후위기가 사라진 넷제로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그룹.

SK그룹은 지난해 CES에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2억톤을 줄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설정한 전 세계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의 1%에 해당한다.

SK그룹은 에너지 전환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넷제로(Net Zero)'를 파악한 만큼, 회원사들이 탄소 저감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CES에서 여러 혁신적인 기술과 이니셔티브를 공개해 탄소 저감 솔루션 패키지 제공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Ease in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소에너지 생태계의 미래 청사진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비전을 공유한다.

회사는 CES 기간 동안 수소 기반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불평등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모빌리티, 도시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강화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최신 소프트웨어 전략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AI 기반 스마트 홈 시스템과 함께 여행용 머그컵 세탁기를 CES 2024에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의 세정 솔루션 'LG 마이컵'은 LG 식기세척기의 친환경 절수 기술을 접목한 세탁기다.

선도적인 중장비 제조업체인 두산그룹은 두산 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와 하이액시옴(HyAxiom)의 원자력, 수소, 풍력 등의 기술을 활용해 제로 탄소 시대를 위한 에너지 솔루션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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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지는 고효율, 대규모 수소터빈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HyAxiom은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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