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가브리엘에 블랙핑크 제니, 지창욱, 박보검이 출연한다.
뉴 델리: 현재 JTBC에서는 업계 최고의 유명 인사들이 출연하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쇼가 진행 중입니다. 국내 언론에 따르면 이번 새 프로젝트에는 배우 지창욱, 박보검 등이 출연한다. 한편, 현재 또 다른 예능 ‘아파트 404’에 출연 중인 K팝 스타이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내 이름은 가브리엘’ 출연을 논의 중이다.
새로운 쇼에 대해 내 이름은 가브리엘입니다
더팩트(The Fact)는 11일 JTBC가 새 프로그램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지창욱, 염혜란, 박명수, 홍진경, 박보검 등 여러 배우들이 비행기에 탑승하기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김태호의 차기작 제목은 ‘내 이름은 가브리엘’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쇼에는 여러 나라에서 개인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는 김태호 감독이 연출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속 ‘타인의 삶’의 독특한 콘셉트와도 관련이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 새 쇼에 출연한다.
하지만 JTBC 관계자는 제니의 합류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고 답했다. 촬영은 3월 초에 시작될 예정이며, 시리즈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영혼의 연금술’ 오나라, ‘런닝맨’ 양세찬, ‘무빙’ 차태현, 렁하 등이 출연하는 ‘아파트 404’는 강렬한 출발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팝 스타 제니도 출연하는 이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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