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종현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김종현이 스토리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스토리제이컴퍼니(31)는 오늘(24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이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는 김태희(안녕 엄마!)와 서인국(미소가 당신의 눈을 떠났습니다) 전 씨스타 멤버 김다솜.

소속사 측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서 김종훈의 배우로서의 재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섬피. 김정현이 독립적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오랫동안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신뢰를 쌓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현이 스토리제이를 따뜻하게 안고 연기에 집중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스토리제이컴퍼니 역시 성명을 통해 배우의 불안과 공황장애에 대한 고군분투에 대해 “그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모든 팬, 연예계 관계자, 취재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스토리제이와 김정현이 앞으로 더 건강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올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11개월의 활동정지 처분을 받은 뒤 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이후 두 사람은 당초 예정대로 5월 12일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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