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영석 PD를 만났다.

아카데미상 수상자 윤유정과 나영석 PD가 새로운 예능으로 만난다! tvN 측은 28일 한 매체를 통해 “정윤여와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며 “제작은 나영석 PD와 신효정 PD가 책임진다”고 밝혔다.

tvN 관계자도 “‘윤식당’의 복귀작은 아니지만 현재 기획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콘셉트와 편곡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윤여정은 2013년 꽃보다 누나, 207년과 2018년 윤식당1, 윤식당2, 2018년 집사부일체, 가장 최근에는 2021년 “윤식당”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나영석 프로그램 감독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윤스스테이’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정윤여는 ‘미나리’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 역할을 위해 그녀는 미국 배우 조합 어워드(Screen Actors Guild Awards)에서 영화 부문 연기상을 수상한 최초의 아시아 여배우이자 1958년 이후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최초의 아시아 여배우가 되었습니다.

윤여정의 대승 이후 첫 예능인 만큼 그녀가 앞으로 출연할 나영석의 예능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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