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국의 인권침해 고발에 심각한 도발

북한은 수요일 미국의 인권 문제에 대해 “심각한 도발”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가 평양에 새 인권 대사를 임명한 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북한인권연구협회의 한 연구원은 이러한 발언을 일축하고 미국이 이 사건을 이용해 ‘적대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평양의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리진 연구원은 영자보도에서 “이것은 ‘인권’을 구실로 관대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또 다른 엄중한 도발”이라고 말했다.

리 총리는 “‘인권문제’에 대한 대북 적대시 정책을 보다 강력하고 공개적으로 실행하려는 그녀의 시도를 드러냈다”고 덧붙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식 명칭이다.

리 장관은 미국이 외국의 간섭을 통해 인권침해를 저질렀다는 평양의 주장을 되풀이했다.

– 얀스

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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