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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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이 파일 사진에서 Microsoft 직원이 회사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Teams를 사용하여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제공
이 파일 사진에서 Microsoft 직원이 회사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Teams를 사용하여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제공


by 박재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정규직과 교육 기회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금요일 팀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조직 문화와 회사 내 다양한 ​​직위를 소개했다.

미국 기술 대기업의 한국 자회사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에 완벽하게 맞는 재능 있는 구직자를 찾기 위해 ‘Unbox, Explore, Celebrate’라는 2시간 동안 온라인 이벤트가 열렸다.

이지은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역본부장은 신문에서 “하이브리드 업무는 장소, 기기 등 물리적 환경이 없고 ​​극도의 유연성이 미래형 업무의 형태가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풀어 주다. 이어 “장기적인 대유행으로 인한 심각한 실업 위기 속에서 우리 취업박람회가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명박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회사의 채용 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기술 전문가와 회사 코치가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런(Microsoft Learn)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과 혼합 업무 시대에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신입사원들도 자신의 업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8월 2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해카런(HackaLearn)’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해커톤(hackathon)과 런(Learn)이 결합된 해카런(HackaLearn)은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광범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공유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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