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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홍보원

한국문화홍보원
  • Published5월 16, 2024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홍보원은 8월 8일 오전 9시(한국시각) 인도네시아어 코너를 개설한다. 새 섹션의 홈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코리아넷 인도네시아어 섹션 캡쳐 화면)

박혜리가 작사를 맡은 작품

한국 정부의 공식 다국어 포털인 Korea.net은 인도네시아어로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홍보원은 8월 8일 오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어 섹션을 개설한다.indonesian.korea.net).

따라서 이 사이트는 이제 10개 언어로 제공되며 나머지 9개 언어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및 베트남어입니다.

인도네시아어 섹션은 한국에 대한 글로벌 뉴스와 코리아넷 명예특파원들이 준비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뉴스 섹션으로 구분된다. 한국의 역사, 문화, 예술, 관광에 관한 사실을 담은 About Korea 해외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전시를 포함한 전시를 홍보하는 행사입니다. 정부의 주요 행정활동과 정책을 설명하는 정부편입니다.

인도네시아어 섹션에는 국내외 한국 관련 주요 뉴스는 물론, 한국에서 일어나는 인도네시아 관련 소식, 인도네시아 내 한국 관련 속보 등도 소개된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 전체 인구의 41%, 지역 GDP의 34%를 차지하는 인도네시아에서는 한류의 인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재단이 지난 5월 발표한 18개국 2021년 한류 파급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태국(26.7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한류 소비율(23.17%)을 기록했다.

올해 선발된 제12기 명예기자단(122개국 4,834명) 중 인도네시아(403명)는 이집트(640명), 멕시코(422명)에 이어 3위를 차지해 한류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내년이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 5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중 유일하게 2017년 체결한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체결한 국가라는 점도 인도네시아다.

한국과 긴밀한 동맹국인 인도네시아의 한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코리아넷은 약 2년여의 시간을 들여 인도네시아어 섹션 개설을 준비했다.

박명선 KOCIS 이사는 “인도네시아의 코리아넷이 양국 국민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인도네시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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