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스,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 위해 보건부장관상 수상

김동희 한국필립스 대표(오른쪽)가 2022 행복투게더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보건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한국필립스)

필립스코리아는 헬스케어 기술을 통한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행복한 투게더 2022’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제12회를 맞이하여 매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을 기리기 위해 시상합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여러 부처가 후원했다.

한국필립스코리아는 “보건부장관상은 장애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사회구성원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장애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11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차량 4대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필립스는 2020년 한국이 같은 단체에 가전제품과 금융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한국필립스도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에 적외선 300개를 기부했다.

2019년 한국필립스는 대한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함께 대전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로봇제세동기 운영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한국 필립스의 김동희 대표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헬스케어 기업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필립스가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형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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